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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 HMS 쾨니히 작업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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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페이서를 한번 둘러줬다.


근데 온도에 비해 리타다 비율이 너무 높았는지;; 안마른다--;; 이거 잘못해서 프라 녹이고 들어가면 그야말로 조트망인데


일단 뜨뜻한 곳에서 말리기로 했다.








선체에 가로선을 넣을가말까 고민중이다. 뭐 넣는다고 해도 리엔그라이버로 죽죽 긋는수준이다 ㅎ






여기저기 대공포상을 만들어줬는데 상당히 자연스럽게 되어 마음에 든다.








저번 묘코에서 남은 부품으로 전방 폼폼 포상을 만들어줬다. 연돌에 붙은 저것이다.





후방 폼폼 포상도 간단하게 프라판과 남는 에칭으로 자작


프라판 밑에 트러스 구조도 간단히 만들었는데 안보이는군.


저상태로 난간을 두르면 좀 더 그럴듯해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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