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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 HMS 쾨니히 작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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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함답게 본격적으로 삼각장을 잡아봤다.



전방 마스트는 드레드노트에서 남은 것 후방마스트는 원래 쾨니히 마스트에 후드 남은 성형장루 나머진 황동봉이다.



뭔가 이제 전혀 쾨니히적이지 않다. ㅋ


개조는 삼각장 구멍 뚫어준 것이 전부.





성형 장루가 좀 시대를 넘어갔지만 그래도 이게 붙어야 좀 영국다우니...




1919년답게 삼각장이 앞뒤 마주보고 있다.




마음에 드는 각도




층층이 대부분 접착하지 않았으므로 이대로 이제 색칠에 들어가면 된다.



사진으로 보니 저기 삼각장 놓다가 파먹은 함교가 보인다;




후방마스트도 좀 두껍게 가려고 했는데 재료가 없어서;;; 얇게 갔다.




어차피 목갑판으로 덮을거라 간단하게 기대만 놨다.


목갑은 아트웍스 것이 준비되어있다.



좀 더 시대배경을 더해주기 위해 특별히 WEM에서 주문한 4연장 폼폼

레진/인젝션/회사 통틀어 이것밖에 없다.


품질은 영 좋지 않지만;;


유명한 8연장 폼폼을 놓기엔 좀 시대가 안맞아서 비싼돈주고 샀다



이제 바로 색칠 들어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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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 0 And Comment 2
  1. 스코 2013.04.14 01:5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마스트만 바꿨는데 영국 냄새가 나네요ㅋ

    저도 하나 시작했다는..

    • gmmk11 2013.04.14 02:59 신고 address edit & del

      글죠 ㅋ 저도 적은 노력으로 이정도 성과가 나올줄 몰랐는데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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