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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 올림피아 작업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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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01 수정..



이제 다 말랐다.




유화, 스테인 부분이 다 말랐고 색변화도 끝난듯하다. 



이제 본격적으로 마무리 작업과 리깅을 병행하면 될듯.



내가 칠했지만 색감 정말 좋군.



마호가니의 나무함교와 나무갑판 색감이 조화롭다.

저번 드레드노트와는 다르게 이번 갑판에는 붉은 기운을 돌게하고 갑판 층별로 색을 약간씩 달리써서 층층 느낌이 나도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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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21 수정..


스테인이 목갑에 흡수되면서 나무색이 은연 드러났다.


스테인 빡세게 칠하는 우드스탁류에는 이러면 다시..칠해야하지만


난 이걸 노렸기 때문에 아주 만족중.



밑에 칠하기 전 사진과 비교하면 잘 알 수 있다.


조명과 카메라는 항상 같음.


이제 갑판은 수정 끝이니 단정의 나무표현이 마르기를 기다려야겠군 ㅎ 안쪽부터 작업해야 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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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갑판 색감 조정 끝..


원래 나무젓가락 색감과 비교해보면 확연히 알 수 있다.


이번에는 갑판별로 그라데이션을 틀리게해서 명확히 층을 줬다.

대놓고 준건 아니고 주로 석탄작업을 비롯한 더러운 작업을 많이 했던 후방갑판은 특히 더렵혀주고 위층으로 올라올수록 좀 밝게 해줬다.


이리보니 차이가 확 나는군.



원래색감-ㅅ-



같은장소 같은 조명이다.


마호가니 함교도 색감이 한층 깊어지고 있다.










아직도 안마른 무서운 유화


일단 색감은 아주 마음에 들게 말라가고 있다.


이것때문에 레나운을 잡은건데 마를때쯤엔 레나운 작업이 상당히 진행되어있을듯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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