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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s united states 작업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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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외박나온 하루동안 순식간에 리깅을 끝냈다.












복잡한건 과감히 생략하면서 복잡하게 보이도록 이러저러 머리를 써서 리깅 끝.












그래도 저번 커티샥의 말도안되는 비합리적인 리깅과는 다르게 이번에는 정말 힘이 들어가는 부분을 중심으로 묶었다.



전방 삼각범의 휘갑치기도 고증에 맞춰서 해줬다. 저번에는 그냥 끄트머리만 이어놔서 내내 마음에 걸렸었는데 이리 해놓으니 좋군.










범포도 웨더링을 좀 해줬다.













왜 이런모양인지 모르지만 하여튼 마름모꼴로 선이 지나간다.

문제는 4면입체 마름모...















저 그물사다리는 플라스틱 범선의 한계로 보고 그냥 넘어간다. ㅎㅎ 저거때매 레고처럼보이는데 만약 저걸 나에게 묶으라고 한다면 역시 포기할듯;;





이제 내일 다시 입원해서 주말쯤 나오면 순접자국 부분적으로 지워주고 양현에 다빗을 달고 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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