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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 리펄스 작업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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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대면서도 다 잘라서 맞추고 있다;;







목갑을 다 잘라서 맞춰준 모습


아직 조립 안한 곳은 그냥 이 목갑의 컨셉인 목갑판 위로 프라를 올리는 형식으로 간다. 순접과 무독이로 붙여야할듯;;.









이 3번 포탑 뒤쪽의 긴 대각선부분도 그냥 과감히 잘라줬다.




그냥 목갑위에 함교를 차곡차곡 얹는 컨셉으로 .




이런식으로 높이가 슬슬 높아지면 이렇게 목갑이 안올라가는 부분의 부품이 뜨게된다- -;



그렇잖아도 균형잡기 힘든 삼각장이 저리 떠버리다니.


사실 저정도로 심하진 않고 제대로 맞추면 딱 목갑판 두께만큼 뜬다.


근데 그 목갑두께란게 정말 애매해서...프라판으로 어떻게 해보던개 해야지;








이제 좀 전체적인 모습이 나온다.




아주 날카로운 순양전함의 곡선




뒤쪽도 마찬가지다.





플라이호크는 후방함교의 양쪽 날개를 전부 잘라내고 위의 두 부품으로 좌우비대칭 함교로 고칠 것을 제안하지만 목갑을 얹어야하기에- -;



다 조립해놓고 패스한다.




이제 대규모 에칭작업은 메인함교만 남았군.


이것도 상당히 난감한 작업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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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 0 And Comment 2
  1. 표트르대제 2013.01.04 20:5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목갑판은 마스킹시트 역할도
    겸하는거라서 저렇게 재단이 되어있으면
    도색할 때 매우 조심스러워지겠네요.

    조립후 기준 재단이라야
    함교까지 다 결합한 다음 접합선 처리
    마무리 하고 한꺼번에 도색작업이
    가능한데, 저런식이면 함교와 함체 따로
    도색하고 목갑판과 함께 붙이는 수 밖엔
    없으니 장점보단 단점이 큰 것 같네요.

    지적하신 바와 같이 접합강도 저하는
    당연하게 따라 붙겠구요.

    하여간 정말 고생많으십니다.

    • gmmk11 2013.01.06 03:25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렇죠. 함교 접합강도문제가 제일 크고 도색 후 접합에 따른 접착제 번짐문제 등등 아주 골치가 아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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