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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 레이테 무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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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보이는 레이테 무사시지만 요소요소 아주 신경써서 잘 만들었다.


갑판은 흑갑이 아닌 그냥 갑판을 어둡게 만든 정도로 끝냈군. 이것도 괜찮아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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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6
  1. visitant 2015.03.28 17:17 address edit & del reply

    분진포 사양이네요. 무사시는 전투상보까지도 시부얀해에서 중요 기록들이 적기 내습에 손망실되면서 일부 치명적인 오류가 있는 만큼, 병장에 있어서도 이설이 많으니 적확한 고증을 떠나 그런 다양한 사양을 선택하는것도 재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아무리 그래도 무사시 최후 사양에 비리법권천은 좀...

    • 아루그렌 2015.03.29 05:23 address edit & del

      이른시간 갑작스러운 댓글,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티스토리/이글루스에서, 수차례 코멘트를 뵙는데. 보기에 상당한 내공을 지니신분인듯 합니다.
      혹 괜찮으시다면, 2차대전기 일본해군 함선에 대한 질문을 한가지만 여쭈어 보아도 될련지요?

    • gmmk11 2015.04.04 21:57 신고 address edit & del

      분진포가 어딨나 깨알같이 찾아봤습니다.

      예전에 어떤 일본모델러가 수상기 덱 가생이에 단 것은 봤는데 저기다 박아놓은것은 처음보네요.

      후연이 함교 주변으로 장난 아니게 퍼질 것 같습니다;

    • visitant 2015.04.05 02:15 address edit & del

      분진포 수상기 갑판 장비는 오히려 3번 주포 폭압으로 각포군 사격장치나 포측 자이로 장치등이 와장창 고장날 공산이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막강한 폭압 때문에 수정, 수관까지 하부 격납고로 내려 보관할 정도이니.

      게다가 무사시 분진포 탑재설은 일부 증언을 바탕으로 제기된 설이지만 수상기 갑판의 분진포 탑재는...지금으로선 모델러 개개인의 취향에 기인한 사양이라 봐야 옳을겁니다, 그 어느 증언이나 사료등을 통해서도 제기나 입증이 불가능하니.

  2. 잡지식 2015.03.31 00:30 address edit & del reply

    세부적인 요소만 보면 1/350이라고 해도 믿을 듯한 디테일입니다. 웨더링이 조금 가미되었다면 레이테의 분위기가 더 살았을지도 모를 듯한 기분이 드네요.

    • gmmk11 2015.04.04 21:58 신고 address edit & del

      무사시가 개장중에 급히 출항했기 때문에 깨끗했을겁니다. 저게 정상적일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