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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도유샤 시덴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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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얼마만의 작업기인지;;


배는 좀 그렇고 하비갤러리 놀러가면서 내 작업할 것을 좀 싸가지고 갔다.



하세가와의 1/32 시덴 초기형 발매를 듣고 만들어야지 만들어야지 하다가 막상 9월이 되어서야 겨우 집어들었다.





조종석이...






조종석 깊이가 얕다- -;



고증 오류 어쩌고의 레벨을 떠나서 



그냥 완구스럽게 얕다- -;



조종서 무릎에서 잘릴정도면;;



아니 프라를 만들거면 똑바로 만들어야지 이게 뭔가.


아무리 오래된거라지만;;



정밀 재현 모델과 완구사이의 경계선이 모호할 즈음에 나와서 이렇게 된 것 같다.










여기서부턴 핵심부품을 다 붙인 후의 감상.




올드프라임을 감안하면 그래도 잘 맞는 편


다만 비행기프라에선 치명적인 2mm급 단차로 2mm프라판을 쑤셔넣어서 해결하고 있다.


하면 날개 뿌리  카울부분과 조종석 바로 밑부분에


역시 비행기프라에선 치명적인 계단식 단차- -; 날개부품과 동체부품이 높이차이를 두며 맞지않는 현상이 있는데


하면이니 그냥 넘어갈라고;;;; 한다.




일본기 답지않게 P-47을 연상시키면서 아주 육중하다.






캬 손으로 찍었을 디테일 보소.




에어로에서 단차생기면 가장 난감한 이 날개 뿌리는 약간의 세공만으로 무수지한방에 이렇게 붙어버렸다.





좌우접합선이나 날개 상하 접한선은 뭐 어느 에어로건 갈아내고 퍼티질해야 하는 부분이고.


이정도면 조립성으로는 중간은 가는군







밑의 사진은 배군님 라이덴과 비교. 의외로 동형기체이다. 엔진출력도 동일, 기체길이도 거의 비슷



과연 완성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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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 0 And Comment 8
  1. 청청청 2013.09.30 21:3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배군님하고 작업하시는 그녀석이군요 ㅎㅎ

    시간나면 두분 홈페이지 들러서 글 읽는 재미로 요즘 살아갑니다 --ㅋ

    • gmmk11 2013.10.02 13:02 신고 address edit & del

      ㅎㅎ 네 내년쯤 1/32일본기 몇개 모아서 하비페어에 나가보려고요

  2. 이중원 2013.09.30 23:1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제기억으로 도유사 이 시리즈가 모터라이즈로 프로펠러가돌아가는 거였는데 요즘 나오는 것들은 이 기믹을빼고 발맿하는거 같더라거요 그래서 콕핏이 저렇지 않나..생각해봅니다

    • gmmk11 2013.10.02 13:02 신고 address edit & del

      아아 네 그러네요. 잉여부품에 웬 + - 가 써있는게 있어서 뭔가 했더니 바로 그 모터부분인가봅니다- -

  3. 이게 2013.10.23 00:3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예전에 모터라이즈에다가 무려 바퀴도 굴러가는 놈이라 실제 보다 바퀴가 많이 얇을 겁니다. 정기영님도 도유사 제로 제작기에서 프라판 을 중간에 끼워서 바퀴 두께를 넓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저는 도유사제 하야테를 제작했었는데, 엔진카울부분이 좀 많이 안맞았던 것 같은데 제로도 그렇고 저건 공통인것 같습니다ㅎㅎ

    • gmmk11 2013.10.23 16:52 신고 address edit & del

      아 이거도 엔진카울 엄청나게 안맞습니다. 간만에 희석퍼티말고 떡퍼티발라놨어요...

      바퀴도 그런 사연이 있군요;- -.. 그건 눈치 못챘는데;;

      비행상태로 만들려다가 기어 커버가 비행상태 조립을 전혀 고려하지 않아서 그냥 주기상태로 만들어야하는데 바퀴에 문제가 있다니 또 골치아프네요.

  4. 이게 2013.10.24 11:2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바퀴는 프라판 2~3장정도 적층시켜서 무수지 흘려서 접착해서 갈아내기만 하면 되는데요 뭐..^^;;; 바퀴를 좀 두껍게 해주고 배선정도만 해줘도 훨씬 보기 좋습니다. 그냥만들면 바퀴가 너무 얇아요ㅎㅎ 완성작 기대하겠습니다.

    • gmmk11 2013.10.26 20:23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작업실가자마자 바퀴부터 확인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