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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머드 오즈마기 작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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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콕핏, 팔한쪽, 다리한쪽 하는 식으로 해서 가조립 완료했다.

수퍼팩에 비해서 고정부위도 신설되고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높다.


유일한 결점이 날개 경첩이 그대로라서 좀 많이 불안하다는건데..



이건 왜 이렇게 했는지 참..


날개쪽 아머드팩이랑 다리팩에 따깍 연결부 한개 만들었으면 될일을...














날씬한 실루엣이 다 죽어서 싫어하는 사람도 있던데 내가 보기엔 멋지다.










묵직해서 재봤는데 그닥 무겁진 않네








데칼은 뭘 붙일까 고민중이다.


아무리 미스 마크로스 출신이라도 캐시 나이가 좀... 여기붙고 저기붙는것도 그렇고.









팔아버린 루카 발키리가 생각나는 떼샷이다. 루카발키리는 폴드부스터팩이 나오거나 나나세 십덕데칼이 포함되면 보크스에서 다시 사야지.



미쉘기는 사운드팩 안나오면 안살거같다. 색이 구려;



















프라탑 위를 나는 비행기들.



F-22가 1/48이라 원근이 좀 심해보인다.....









스냅프라도 나름 재미있다. 게이트 뜯어낸 자국이 좀 신경쓰이는데 그정도 신경 끄면 될 일이고...



색칠하기엔 오히려 일반 프라보다 더 힘든 것 같아서 되도록 사출색을 즐기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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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 0 And Comment : 1
  1. 금강이 2017.03.27 20:1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오즈마기 아머드 캐시데칼 있으시면 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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