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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포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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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비오는 날에 택배기사들이 고생이 많다.









상당히 크다. ㅎㅎ


택배올게 좀 있어서 뭔가 했는데 중고거래 한게 왔군.



























AMT의 타이거캣이다. 이탈레리에서 한국 주둔군 51년형으로 재발매했는데 이건 맨처음 나온 버전이다.

데칼때문에 이탈레리것을 구하면 좋지만

이것도 화려한데칼에 무엇보다도 가격이 저렴했기 때문에 집어들었다.




아주 깔끔하게 파여있어서 만족한다.



데칼은 저 박스아트의 기체를 재현하고 있는데 녹색띠가 매우 상큼하다.

나중에 리뷰때 자세히 다루겠다.







P-39N 에어코브라 러시아 공여형이다.


P-39는 eduard를 최고로 쳐주지만 언제 구할 수 있을지 기약이 없고, 가격이 쌌다- - 게다가 푸른원 안의 붉은 별은 찾기 힘들다.



















무난한 하세가와 킷이다.


eduard가 너무 좋게 나온거지 이게 구린게 아니다;;








리뷰는 나중에 몰아서 할 생각이다.



스탠드보다 자연광이 더 잘찍히기 때문에 날이 맑으면 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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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중원 2012/04/28 15:32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첨으로 댓글남겨요
    에어라코브라는 하세가와가훨씬 낫습니다 에듀어드꺼는 만들어보면 날개두깨가..시망

    • gmmk11 2012/04/28 20:01 address edit & del

      반갑습니다.

      아 그렇군요 ㅎㅎ 전 결국 두개 다 팔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