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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 하의 받아 쓰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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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 난국을 타개하고 국운의 융창을 꾀하는 길은 

우리 존엄한 국체에 기반하여 진충보국의 정신을 더욱 더 떨쳐일으켜

이를 국민 일상의 업무 생활 속에 실천함에 있다.


아마 1930년대 중후반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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