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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로마-임페로 작업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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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계획대로 5인치 마운트를 프라판으로 자작했다.










높이와 사이즈는 사우스다코타 것을 그대로 따왔는데


로마의 함교가 야마토스타일(대공개장 전)로 얇고 길게 선체 한중간에 위치하는 스타일이라 웬지 마운트가 커보인다;










컨셉은 온통 곡선의 로마에 이질적인 미군 직선 직각마운트를 조화시킴으로써 미군이 마저 완성해줬다는 느낌을 줄 수 있도록 했다.







각이 좀 거친것은 퍼티+사포질이다.


원래 자작엔 퍼티가 따라다니는것 아니겠는가 ㅎㅎ


여기에 수밀문과 사다리를 부착해주면 디테일업은 완료다.









이 상태에서 바로 밑에 보포스 마운트가 6개 위치하게 되는데


5인치 포의 포구 폭풍범위에 들어가진 않을지 걱정되는군.


펜실베니아를 볼때 비슷한 거리에 오픈 20mm 오리콘들이 위치하는걸로 봐서 괜찮을 것 같긴하다.





레드퍼티 자국은 3번 보포스와 원래 마운트가 간섭하여 약간 조절해준게 저리 큰 공사가 되었다- -;

다 마르면 나라시 해줘야하는 곳이다.





적당히 실루엣 감상하면서 미세 수정


지금 그냥 인젝션 5인치를 삐뚤하게 붙여놨는데



레진 5인치 6문을 주문했기 때문에 그것 도착하면 제대로 작업이다.





로마도 야마토처럼 생산효율적이라 놀랍게도 지금 부품이 핵심부품의 전부이다 ㅎㅎ


나머진 대공포와 단정뿐;;














5인치와 함께 주문한 Mk37 5인치용 건디렉터의 경우 놓을 수 있는 위치가 총 3곳인데


이걸 1기-1문 매칭은 너무 사치고- -;




1번 위치에 메인 건디렉터


2번 위치에 보조 건디렉터를 올리가


3번에는 큐빅박은 서치라이트를 가득 올리지 않을까 한다.






메인측거의도 미군 것으로 바꾸려했으나 이 경우엔 주포가 이태리제라 그냥 이태리로 가기로 했다.

(주포 자체를 미군 16인치로 바꾸는 안이 있으나 패스.. 지나치게 로마답지 않다.)


레이더는 SK2 파라볼라를 생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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