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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 IJN yamato /tamiya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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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탑 맨밑에 깔려있는 야마토를 언젠가는 최고의 실력으로 만들어야지 하다가

영영 만들지 못할 것 같아서 라이언로어 '궁극의 야마토'도 나왔으니 이제 만들어봐야지 하고 꺼내서 스스슥 완성했다.



궁극의 에칭세트는 좀 많이 부족한 수식어였고 내 실력도 아직 숙성되지 않아서 약간 마음에 안들지만 그럭저럭 괜찮게 만든 것 같다.







무광마감제는 투명하지 않은 탁한 막을 씌우는 거라서 저번 작업기의 과장된 녹 효과가 소금 효과가 많이 줄어들었다.

각도에 따라서는 잘 보이지만 카메라로는 캐치하기 힘들게 되었네

언젠가 전시회를 한다면 가지고 나가서 볼 수 있을 지도 ㅎ




좌현






우현









이 각도에서 보니 소금과 녹이 확실히 보이는군 ㅋ




현재 나와있는 야마토 별매 목갑판중엔 폰토스가 가장 푸짐하고 레이저인쇄상태, 나무색감도 좋다.

아트웍스가 리뉴얼하지 않는 이상 이 차이를 따라오긴 힘들듯.

무사시라면 두 회사 다 최신제품이니 호각일수도 있겠다.





내 전용으로 다시 제작한 목갑판이라 완벽한 피팅을 보여준다. 정말 깔끔하군.



대공사격 각도제한 난간을 추가로 붙여주니 훨씬 복잡해보인다.







대강 자작해준 날개부품과 목재가 넓은 비행갑판에 심심함을 덜어준다.



일본모델러가 영식삼좌수정은 격납고에 그대로 넣을 수 없다고 해서 도로 뽑았다;

날개를 접는것 뿐만 아니라 분해를 해야한다고;







1/700용으로 만들어뒀던 비즈박힌 서치라이트를 작업등으로 붙여줬다.





목소리 전하는 나팔관을 프라런너로 자작해서 망원경 옆에 붙여봤다. ㅎ





주포제사

측거의 각도도 맞춰서 한컷




포신각도가 변했으면 좋겠는데 ..

그런면에서
후지미 500야마토는 그런 요구를 잘 반영해서 만들어진 것 같군.





힘들게 만들어준 깃발

무광을 먹으니 그럴듯하다.



단정 격납고에 슬쩍 보이는 호로씌운 소형보트

원래 매달려있어야 하지만; 저 안쪽까지 작업하기 힘들다.










SMS 쾨니히와 함께


야마토가 정말 엄청나게 크다- -; 으휴


고생스레 칠한 갑판이라 그런지 쾨니히의 갑판변색은 정말 마음에 든다.

에나멜로 여러번 덧칠한 기억이 난다 ㅋ














1/700 풀헐 무사시와 함께.


1/350과 1/700의 차이란 과연 ;







장식장에 들어갈 사이즈가 아니기 때문에 한동안 이렇게 전시해야 한다- -;;


이걸 어디다 가져다 놓는담.


쾨니히는 공간이 없어서 한동안 안전한 골방에 쳐박혀있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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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 0 And Comment 6
  1. dinosur 2011.08.22 16:4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왕 정말 멋집니다 ^^bb

  2. 표트르 대제 2011.08.22 17:0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현창 아래 웨더링을 빠짐없이 꼼꼼히 해주셨네요.
    헐색은 매우 다양한 색이 느껴져서 현실감이 더 커졌습니다. 멋지네요. ^^
    비스듬한 정면샷에서는 일본 야후 옥션 mla 양반 느낌도 나는게 매우 좋습니다.
    측거의 위쪽 장비 추가도 눈에 띄고, 그외 이거저거 이야기할게 많지만
    특히 리깅이 후덜덜덜 합니다. 이젠 국내외 통털어도 막투횽님 보다 리깅 고수를 찾기 어렵겠네요.
    나머지 이야기는 만나서 이야기 합시다. ^^

    • gmmk11 2011.08.22 20:15 신고 address edit & del

      제 취향으론 마감치기 전의 소금기가 더 마음에 드는데요 무광친다음에 추가로 해주는 웨더링은 수정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냥 여기서 손 놓으려고 합니다.


      리깅은.. 항상 강조하지만 낚시줄이 좋아서그렇습니다.ㅎㅎ

  3. 북청 2012.07.25 13:3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멋있고 근사한 작품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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