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최한 토이갤 144배틀의 완성작을 낸다.
공해상의 미 함대 위를 정찰중인 소련 정찰기 베어와 그것을 견제하는 호넷이 테마이다.
베어가 너무 커서 준비한 베이스가 작아보인다.
베어 날개 테두리색이 좀 틀렸는데 소련이라 뭐;
호넷은 실제 사진을 바탕으로 발자국을 맘껏 찍어줬다.
같은 스케일인데 정말 작아보이는군
에이스-레벨의 144 비행기 품질이 정말 좋다.
안만들어본 사람도 한개씩 만들어보자.
베이스는 딱 이 각도에서 바라보는걸 상상하며 만들었다.
높은 곳에서 바다를 볼 때 가운데에서 점점점 짙푸른 색으로 바뀌어가는걸 나무판에 직접 색칠했다.
1/2400 구축함이다.
현용은 아니고 대전함이지만 현용을 구할 수가 없으므로;;
노스캐롤라이나라던가 요크타운이 떠다니는 것보단 이름모를 구축함이 그나마 나을 것 같아서 선택했다.
파도 효과는 겔미듐에 흰색아크릴을 섞어서 표현
화방에서 사온 물결시트지가 이렇게 보면 확연히 보인다.
주최자가 가장 먼저 제출해서 뿌듯하군 ㅎㅎ
이제 입원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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