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에 멋진 첫 작품이 올라와서 긁어왔다.
http://www.fg-site.net/products/168089
조립성은 타미야답게 역시 끝내주고 스냅타이트 느낌까지 나게 하는 수준이라 한다.
근데 데칼이 잘 찢어지고 접혀서 할수없이 타사의 여분을 사용했다고..
타미야의 데칼은 한창 악명을 떨칠 때 정말 장난아니었는데 이번에도 설마?
이제 72제로는 환상의 파인몰드 매거진킷을 비싼값에 구매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
근데 타미야도 싼 가격은 아니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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