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M-135 ASAT 대위성미사일의 사거리는 600km 남짓.
수직으로 쏜다해도 저궤도 위성밖에 맞추지 못한다.
미사일 크기를 키우는건 운동성문제도 있고 모델링적으로도 심각한 개조를 해야한다는 문제점이 남는다.
ASM-135는 대공미사일을 기본으로 만든 물건이라 미사일 측면에 보조스러스터도 없기때문에 본격 우주용 미사일이라 할 수도 없고..
흠..고민하다 문득 생각난 것이 분리형 고체로켓이다.
이거라면 추진 후 분리하면 되니 미사일 운동성도 해치지 않고 자작/개조도 용이하다.
고체로켓은 빨강이나 오랜지로 칠해주면 포인트도 되고 좋을듯..
일단 조립해놓고 보니 문제가 보인다.
랜딩기어에 간섭한다;;
좀 더 작은 부품을 구해서 만들던가 랜딩기어 간섭안하도록 바깥쪽을 깎던가 해야할 것 같다.
간섭피하려고 고체로켓을 뒤로 빼거나 asat 밑으로 달면 이륙할 때 땅에 닿는다.
정 안되면 런쳐발사를 했다고 해도 되고;
이게 가장 큰 문제이고
두번째는 F-15c와 중앙파일런 중량 문제..
ASAT는 2600lb
ASAT발사시에 날개에 매달고 올라가는 밥통이 500갤런이라 하면 3000lb 두개니 6000lb
총 8600lb를 달고 쏜 것이 된다.
F-15의 적재는 연료포함 40000lb 까지 가능하니 고체로켓이 추가되도 별로 문제는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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