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ished work

1/100 A-TOLL 스크리티

gmmk11 2010. 7. 27. 01:00





최모씨 사건으로 레진이 얼마나 어렵길래 저런 유세를 떠는가.. 궁금해서 한번 사본 것이 계기가 되어서 순식간에 완성했다.









사진에 좌우 비대칭이 보이는건 장갑이 어느정도 움직여서 저렇게 되는 것이다.






하필 고른게 이런 적층장갑- -


세척-레진프라이머 작업만 확실히 하면 일반 프라보다 만들기 쉽다.

실제로 같은 보크스에서 나온 방돌은 아직도 지지부진에 부품까지 잃어버리고 쇼를 하는데 

에이톨은 순식간에 만들었다.








노란색에 이것저것 타줬더니 뿌릴때마다 색감이 좀 틀려졌군.











어깨장갑이 비대칭인데 손으로 누르면 내려간다.;













다리가 짧아보이는 각도












먹선 골도 아주 깊은게 쉽게쉽게 들어가더군.























머리카락부품을 잃어버려서 철사로 하나하나 자작;;


이발을 해줘야하는데 그냥 이대로도 괜찮아보여서 넘어간다.













칼을 쥘 수는 없고 감싸고 지지하는건 가능.

















이런 느낌이다.




















오늘 함께 완성한 물건과 함께.





풀레진이라도 지금까지 하던 에어로와 그닥 다르지 않더라.



다음엔 미소녀 피규어를 한번 손대봐야겠지만


그 전에 지금 바다건너오고있는 바이오라가 있기 떄문에 그거먼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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