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NHK를 보는데 쓰나미때문에 작은 항만시설이 부서져서 고립된 섬의 작은 마을 생존자들을 취재하는 기사가 흘러나왔다.
외부의 지원이 완전히 끊겨서 자급자족을 시작했는데
남성은 노소를 불문하고 물고기를 잡거나 쓰레기더미에서 먹을 것을 찾고
여성은 식수를 모으고 요리,빨래를 한다.
과연 여성의 지위향상은 문명의 발전이 가져다 준 선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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