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모형때는 몰랐는데 함선을 달리면서 엄청난 마스킹테이프 소비에 골을 싸매다가
간판가게에서 쓰는 마스킹테잎을 보고 화방가서 냉큼 사왔다.
접착력이 지나치게 강하므로 몇번 죽인다음 써야하는 것 이외에는 싸고 좋다...1500원;
비닐 안에 손을 넣어서 작업할수도 있으므로 손도 깔끔.
저 마스킹테잎이 그래도 접착력이 강했는지 떼는 과정에서 지문모양으로 투툭 떨어져나온 부분이 있어 서둘러 보수했다.
손기름이 미처 닦이지 못했었나보다.
레벨의 비스는 흑백위장과 파도착시 무늬를 데칼로 제공하므로 이 상태에서 데칼을 바르면 된다.
물론 맨 나중의 작업이 될듯.
레벨 지정색대로 칠해서 틀리진 않겠지만 선체가 어두운 느낌이다.
독일함선은 선체와 함교 기본색이 다르니 그러려니하지만 좀 이상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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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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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비스와 야마토를 같이 놓고 보니 문득..
2011/02/19 00:30
비스마르크 건조시작 1936년 7월 - 40년 8월 취역 야마토 건조시작 1937년 11월 - 41년 12월 취역 1년의 차이가 있다곤 해도 둘 다 전쟁 전에 만들기 시작한건데 전술의 흐름을 예상한 바가 다른건지 전장환경에 맞춘건지 비스마르크가 너무 구형함으로 보인다; -포탑이 4기라 맞으면 골로가는 구역이 넓은점 -함교 구조물 사이에 쓸데없는 빈공간이 있는 점.. -더해서 함교는 왜 낮은지? 같은 시기에 건조한 KGV나 노스캐롤라이나를 봐도 역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