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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키스 1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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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키스의 심리묘사는 정말 뛰어나다. 

장면하나하나가 버릴게 없이 다 무언가를 암시하는데.. 상투적 표현, 클리셰라고 하나. 그런것까지 잘 버무려서 마치 일본영화같은 분위기를 낸다.


... 일본애니라서 그게 그건가- -


근데 요즘 연애물에서는 보기 힘드니 이게 또 명작이로고..







살짝씩 웃게되는 후타미










후타미의 입맛에 익숙해져가는 아이하라. 

이렇게 서로 가까워지는듯






마음의 틈이 생겨서 시험에서 생애 첫 실수를 하는 후타미



여기에 적절한 음악과 성우의 명연기가 합쳐져서 멋진 하모니가 된다.
















발을 다친 사키노







자전거 뒤에 타고 가다가 아이하라의 등짝을 보고 감동한다.









그러다가 비가 오고








아이하라의 허리를 꼭 잡고 의지한다.












아 이 얼마나 학원물 스러운가 ㅜㅜ



이번 쿨 저번 쿨의 애니는 근본이 안되어있다!!!



팬티나 날아다니고 말이야...






호시노-사나다-마오-카이보다 이쪽의 삼각관계가 더 잔잔하다.

의외성이 있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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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ensin 2012/01/29 09:22 address edit & del reply

    이거 사진 좀 다운해 갈게요~~~~~^^

    • gmmk11 2012/01/29 17:05 address edit & del

      네 어차피 캡쳐짤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