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미키스의 심리묘사는 정말 뛰어나다.
장면하나하나가 버릴게 없이 다 무언가를 암시하는데.. 상투적 표현, 클리셰라고 하나. 그런것까지 잘 버무려서 마치 일본영화같은 분위기를 낸다.
... 일본애니라서 그게 그건가- -
근데 요즘 연애물에서는 보기 힘드니 이게 또 명작이로고..
살짝씩 웃게되는 후타미
후타미의 입맛에 익숙해져가는 아이하라.
이렇게 서로 가까워지는듯
마음의 틈이 생겨서 시험에서 생애 첫 실수를 하는 후타미
여기에 적절한 음악과 성우의 명연기가 합쳐져서 멋진 하모니가 된다.
발을 다친 사키노
자전거 뒤에 타고 가다가 아이하라의 등짝을 보고 감동한다.
그러다가 비가 오고
아이하라의 허리를 꼭 잡고 의지한다.
아 이 얼마나 학원물 스러운가 ㅜㅜ
이번 쿨 저번 쿨의 애니는 근본이 안되어있다!!!
팬티나 날아다니고 말이야...
호시노-사나다-마오-카이보다 이쪽의 삼각관계가 더 잔잔하다.
의외성이 있달까;
'오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야마구치 노보루 신간 (2) | 2009/11/02 |
|---|---|
| 성개발? (2) | 2009/10/28 |
| 키미키스 12화 (2) | 2009/10/28 |
| 으익.. 이것은 사야한다.. (6) | 2009/10/28 |
| 하늘의 분실물 (4) | 2009/10/27 |
| 이세계 성기사 8화 (2) | 2009/10/27 |
Trackback 0 And
Comment 2







